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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96kg이었는데‥41kg 뼈말라 몸매 깜짝

입력 2025-06-01 12: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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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마른 몸매를 보여줬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몸매가 돋보이는 영상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영상과 함께 “170/96 →41kg 눈바디 맛집 여기임”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최준희는 잘록한 허리에 마른 다리 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41kg을 달성해 마른 모습이다.

또 최준희는 한층 분위기 있는 얼굴로 눈길을 끈다. 최준희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친오빠인 지플랫(최환희)은 가수로 활동 중이며, 남매는 공식석상에 함께 참여하는 등 셀럽의 삶을 살고 있다.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일상 브이로그 등을 유튜브에 공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자친구와 함께한 생일파티 영상을 올려 주목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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