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베니시오 델 토로→스칼렛 요한슨X베네딕트 컴버배치 황홀 비주얼..‘페니키안 스킴’, 캐릭터포스터 공개

입력 2025-06-03 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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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페니키안 스킴’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페니키안 스킴’은 6번의 추락 사고와 숱한 암살 위협으로부터 살아 돌아온 거물 사업가 자자 코다가 딸 리즐과 함께 일생일대의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기상천외 첩보 스릴러.

특히 베니시오 델 토로, 톰 행크스, 스칼렛 요한슨, 베네딕트 컴버배치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한 것은 물론, 매력적인 신예 배우 미아 트리플턴과 '드림 시나리오', '바비'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마이클 세라까지 다채로운 배우진이 포진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선보이며 더욱 사랑받고 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거물 사업가이자 숱한 암살 위협에 시달리는 문제적 인물 ‘자자’로 완벽 변신한 베니시오 델 토로부터 상냥하면서도 살벌한 매력을 예고하는 ‘리즐’ 역의 미아 트리플턴, ‘자자’의 가정교사 ‘비욘’ 역으로 예기치 못한 반전 매력을 예고하는 마이클 세라까지 세 사람 모습이 담겨 이들이 펼칠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자자’의 사업 파트너 ‘리랜드’와 ‘레이건’으로 분한 톰 행크스와 브라이언 크랜스톤, 모종의 이유로 ‘자자’로부터 청혼을 받게 되는 육촌 ‘힐다’ 역의 스칼렛 요한슨, 의심스러운 구석이 많은 ‘자자’의 이복동생 ‘누바’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티’ 역의 제프리 라이트, 페니키아로 떠난 ‘자자’ 일행이 가장 먼저 접촉하는 ‘파루크’ 왕자 역의 리즈 아메드, 그림자 같은 요원 ‘엑스칼리버’ 역의 루퍼트 프렌 드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모습 역시 담겨 이들이 함께 만들어낼 시너지와 보다 풍성한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페니키안 스킴'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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