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이재인 “김희원, 게임 접속할 때마다 접속 중..메신저로 안부 물어”

입력 2025-06-03 12:50:36
    • 복사완료!

‘정희’ 방송캡처
‘정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재인이 김희원과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했다.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재인은 게임을 즐겨한다며 “게임을 접속할 때마다 김희원이 접속해있다. 그래서 게임 메신저로 안부를 묻곤 한다”라고 했다.

이에 나머지 배우들은 “두 사람이 게임 이야기를 자주 한다. 버스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보면 두 사람이 게임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