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미자가 집에서 여유를 즐겼다.
3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에 소파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날이 너무 덥네요. 어젯밤에도 선풍기 틀어놓고 잤다는ㅎㅎ 저는 오늘! 올해 첫 빙수를 먹었어요. 달콤+시원~~~~ 너무 행복하더라구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자는 소파 위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미자는 한강뷰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또 미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시선을 끈다. 미자의 넓은 거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생활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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