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지윤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3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너무너무 바쁜 오늘의 섬나라. 아침에 이안이 음악 공개수업 갔다가 엄마들 하고 티타임 후 부지런히 투표하러 갔다가 수다가 밀리면 안되는 친구랑 수국이 예쁜 동네카페에 갔다가 얼른 이안이랑 수학선생님 간식을 차려두고 다인이 코에 왕 뾰루지 상담에 피부과 왔다가 나도 잠깐 누워보는 바쁘다 엄마생활”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윤은 검정 원피스를 입고 하늘하늘한 모습이다. 박지윤은 카페 내 예쁜 길을 걸으며 행복해 하고 있다.
또 박지윤은 환한 미소로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박지윤은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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