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두 아이 출산 후에도 마른 몸매..귀여운 수영복 자태

입력 2025-06-04 09: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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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채널
김보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4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살 빠지고 제일 입고 싶었던 오렌지 수영복. 내 눈엔 넘나 맘에 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오렌지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자태를 드러낸다. 김보미는 출산 후에도 마른 몸매를 유지 중이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보미는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보미는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너 미워! 줄리엣’, ‘은주의 방’, ‘데릴남편 오작두’, ‘어쩌다18’, ‘맨투맨’, ‘동네의 영웅’, ‘어셈블리’, ‘마이 시크릿 호텔’, ‘별에서 온 그대’, ‘빠스켓 볼’, ‘스타레시피’, ‘주군의 태양’, ‘해피누들’, ‘구가의 서’, ‘내 딸 꽃님이’, ‘바람의 화원’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브라우니’, ‘백프로’, ‘나의 PS 파트너’, ‘써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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