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콜’ 김용빈, 입짧았는데..팬심 가득 중식 풀코스에 폭풍 먹방

입력 2025-06-04 09: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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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용빈의 반전 먹방쇼가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6회는 ‘고맙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런 가운데 진(眞) 김용빈이 다시 한번 퀵서비스 주자로 나선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무려 100평 규모의 중식당을 운영 중이라는 김용빈의 열혈 팬. 사연자 팬과의 특별한 만남은 물론, 김용빈의 반전 먹방 능력까지 모조리 공개될 예정이다.

팬은 김용빈을 위해 정성 가득한 중식 풀코스를 준비하며 뜨거운 팬심을 전한다. 이에 감동한 김용빈은 “정말 맛있어요”를 연발하며 평소보다 훨씬 적극적인 폭풍 먹방으로 화답한다. 탕수육, 마파두부, 꽃빵 등 쉼 없이 이어지는 중식 풀코스 앞에서 급기야 TOP6는 “용빈이가 진 됐을 때보다 더 부럽다”,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등 찐 반응을 쏟아낸다.

또 퀵서비스 도중 김용빈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장면도 펼쳐진다. 늦은 시간임에도 김용빈이 온다는 소식에 인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식당 앞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를 이룬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6월 5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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