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드래곤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지드래곤은 4일 부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지드래곤은 통통 튀는 핑크색으로 염색, 한층 더 힙해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5월 31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로즈볼의 브룩사이드(Brookside at the Rose Bowl in Pasadena)에서 열린 ‘HEAD IN THE CLOUDS LOS ANGELES 2025(이하 ‘HITC LA 2025’)’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엔딩 무대를 장식했다.
‘HITC LA 2025’는 아시아계 미국 엔터사 ‘88Rising(88라이징)’에서 수년 전부터 아시아계 아티스트를 미국에 소개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 페스티벌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미국의 대표 음악 축제다.
또 오는 21일 진행되는 글로벌 뮤직 콘서트 ‘K-STAR SPARK IN VIETNAM 2025 (케이스타 스파크 인 베트남 2025)’에 참여해 페스티벌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웹 예능 ‘냉터뷰’ 공개 후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다”라며 “이후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고양’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를 태그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냉터뷰‘는 덱스와의 친분으로 나갔으며 사나는 녹화 전날 같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리됐었다”라며 “초반 열애설에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냉터뷰’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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