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예 김은비가 ‘우리영화’에 합류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ㅣ극본 한가은, 강경민ㅣ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김은비는 제하의 조감독 유홍 역을 맡아 제하와 다음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홍은 특유의 반존대와 촌철살인 화법으로 사생활과 일을 기가 막히게 분리해 내는 ‘완성형’ 조감독인 인물로 김은비가 뿜어내는 신선한 매력을 바탕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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