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소라, 눈 감은 사진까지 올리다니..예쁜데 성격 정말 털털하네

입력 2025-06-04 16:05:39
    • 복사완료!

사진=강소라 채널
사진=강소라 채널
사진=강소라 채널
사진=강소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소라가 친근한 인간미를 드러냈다.

배우 강소라는 4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직한 자세로 셀카를 찍고 있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소라는 셀카를 잘 못 찍는 연예인으로 알려진 만큼 실물을 담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눈부신 비주얼은 감춰지지 않는다.

강소라는 흰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소라는 결혼, 출산으로 인생 2막을 열더니 나날이 더 아름다워져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눈 감은 사진까지 공유하며 인간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영화 ‘써니’의 어린 춘화 역으로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강소라는 드라마 ‘미생’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뒤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1’, ‘변혁의 사랑’,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않아’ 등에 출연했다.

이후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