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4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은우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있다.
차은우는 초근접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가운데 얼굴천재다운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차은우는 운동도 열심히 하더니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 2016년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차은우는 연기에도 도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아일랜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데시벨’ 등에 출연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더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최근에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에 캐스팅됐다. ‘퍼스트 라이드’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 온 친구들이 꿈에 그리던 첫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코미디로, 강하늘, 김영광과 호흡을 맞춘다.
CGV는 오는 18일 차은우의 첫 번째 VR 콘서트인 ‘차은우 VR 콘서트 : 메모리즈(CHA EUN-WOO VR CONCERT : MEMORIES)’를 단독 개봉한다.
‘차은우 VR 콘서트 : 메모리즈’는 설렘, 사랑, 이별, 기억이라는 감정의 서사를 담은 한 편의 로맨스 판타지다. 관객들이 단순히 공연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추억의 물건, 사진, 장소 등 다음 장면의 단서가 되는 요소를 직접 선택해 스토리의 전개와 결말을 함께 만들어가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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