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레이킹 아이스’ 주동우가 한국 개봉을 축하했다.
영화 '브레이킹 아이스'는 주저하는 사이 어른이 되어 버린 나나(주동우), 하오펑(류호연), 샤오(굴초소) 세 사람의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들이 부딪히며 시작되는 꿈 같은 변화를 그린 청춘 케미스트리.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먼 훗날 우리', '소년시절의 너' 주동우의 주연작으로 가장 먼저 기대감을 조성했다.
주동우는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지 못해 아쉽지만 조만간 꼭 인사 나눌 수 있길 바란다”라며 “'브레이킹 아이스'가 한국에서 개봉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연길에서 가이드로 살아가는 전 피겨 선수 ‘나나’ 역을 맡았는데, 그녀의 여정을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브레이킹 아이스'는 제76회 칸영화제 초청 당시 할리우드 리포터, 인디와이어, 가디언, 복스의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됐다.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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