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결' 조타♥김진경, 핫보디 커플의 특급 포즈

입력 2016-08-12 07: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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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조타와 김진경의 커플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대놓고 핫한 포즈를 보여주는가 하면, 열일로서 촬영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커플화보 촬영에 나선 조타와 김진경의 모습이 담긴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시작부터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생각에 한껏 들떴고, 의상을 고르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삼삼 커플’의 촬영 미리보기 컷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고 있으며, ‘공식’ 스킨십으로 더욱 친밀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김진경은 옷을 고르던 도중 “나 이런 거 입어도 돼?”라며 다소 파격적인 의상을 꺼내 조타를 놀라게 했고, 조타는 “의상이 야해”라며 아내의 노출 단속에 힘썼다고.

모델답게 김진경은 한껏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고, 조타 역시 아내 앞에서 프로답게 포즈를 취하며 칭찬을 받았다. 이 밖에도 조타와 김진경은 사진작가의 디렉션에 맞게 점점 더 밀착도가 높아졌고, 얼굴과 귀까지 빨개지면서도 ‘특급 포즈’를 만들어 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밀착 커플촬영 현장은 오는 13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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