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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기’ 새신랑 심현섭이 촬영장 문전박대 당한 이유..장서희, 19금 토크에 “적응 안 돼” 어질

입력 2025-06-06 22: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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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시사회 현장이 갑자기 19금 토크의 장으로 변모했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어른들의 토크가 전파를 탔다.

허도환 부부의 출산기 시사회에 초대된 새신랑 심현섭은 “메인 작가님이 나 보자마자 ‘왜 왔어 여기? 신혼집에서 XXXX 해야지’라고 하는 거야”라고 전해 충격을 줬다. 장서희는 “이거 편집, 편집”이라며 당황한 반면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은 “내 스타일이야”라며 즐거워했다. 심현섭은 다급히 “작가님이 ’신혼집에서 사랑을 나눌 시간에 왜 왔냐’고 하더라”며 순화했다.

그런가 하면 “내 친구가 정자왕이에요”이라는 박수홍의 말에 심현섭은 “9800만 마리. 19세 수준”이라고 덧붙이며 자랑했다. 그의 요속 자랑에 김지연 교수는 “요속과 정력은 상관이 있지는 않아요”라고 지적하기도. “와 여기 적응이 잘 안 된다”며 얼떨떨해 하던 장서희는 금세 적응해 “의학적으로는 아닌 거예요? 왜 ‘변강쇠’ 같은 거 보면..”이라며 관심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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