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전현무가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파워 셀러브리티 40인 중 4위에 이름을 올렸다.
8일 전현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작(多作)의 결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브스코리아 선정 셀러브리티 40인의 순위표가 담겨 있다. 1위는 아이유, 2위 손흥민, 3위 에스파, 4위 전현무, 5위 임영웅, 6위 페이커 순이다. 전현무는 방송인 중 유일하게 6위 안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4위에 이름을 올린 것에 “다작의 결실”이라고 언급했다. 그도 그럴것이 전현무는 현재 ‘와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2’, ‘브레인 아카데미’, ‘집 나가면 개호강’, ‘티처스2’, ‘아빠하고 나하고’, ‘나 혼자 산다’ 등 총 12개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클라스가 남다르다”, “다작은 아무나 하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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