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가영, 열정 만렙 1년 차 변호사로 법조타운 첫 출근..일상 포착(‘서초동’)

입력 2025-06-09 10: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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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tvN
사진 제공: tvN

[헤럴드POP=박서현기자]문가영이 열정 만렙 1년 차 변호사로 ‘서초동’에 출근한다.

오는 7월 5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초록뱀미디어)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

극 중 문가영은 법무법인 조화 소속 어쏘 변호사 강희지 역을 맡았다. 강희지는 당당하고 솔직 담백한 성격의 소유자로 일을 배우려는 의지와 열정으로 가득한 1년 차 변호사. 한 명의 삶을 바꾸면 세상을 바꾸는 거라고 믿으며 사건보다는 사람을 향하는 변호를 하겠다는 따뜻한 꿈을 간직한 채 서초동 법조타운에 입성하게 된다.

특히 송사에 임하는 의뢰인에게 법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상처 입은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변호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이루려면 아직 할 일도, 배워야 할 것도 많은 상황. 어쏘 변호사들의 밥모임 ‘어변저스(어벤저스+변호사)’들을 비롯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다가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욕 충만한 1년 차 어쏘 변호사 강희지의 일상이 담겨 있다. 의뢰인을 위해 법정에서 송사를 마친 뒤 곧바로 사무실에 돌아와 지난 소송 기록을 분석하는 강희지의 눈빛에는 뜨거운 열의가 서려 있다.

무엇보다 서류를 살피는 강희지의 손에는 샌드위치가 들려 있어 밥 한 끼 먹을 시간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1년 차 어쏘 변호사의 하루를 짐작하게 한다. 사람을 위한다는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매일 치열하게 노력 중인 강희지의 성장기가 궁금해진다.

한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1년 차 어쏘 변호사 문가영을 만날 수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오는 7월 5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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