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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휴 잭맨, 피부암 재발했나..몰라보게 야윈 근황 '걱정'

입력 2016-08-12 06: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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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 인스타그램
휴 잭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의 건강이 악화된 것일까. 최근 사진에 팬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울버린' 휴 잭맨은 8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무엇을 먹고 있는 지 봐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거대한 생선 구이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휴 잭맨은 몰라보게 야윈 모습을 선보여 팬들을 걱정시켰다. 지난 5년간 피부암 수술을 다섯 번이나 받았기에 우려의 목소리가 더욱 높은 것. 특히 한달 전 사진 속 그는 매우 건강한 모습이었기에 더욱 걱정된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울버린3'에서 노인 역을 맡았기 때문에 촬영 분장을 한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휴잭맨이 주연을 맡은 '울버린3'는 오는 2017년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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