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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1호가 될 순 없어2’ 최양락X팽현숙, 임미숙X김학래 NEW하우스에 ‘질투 폭발’

입력 2025-06-1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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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최양락,팽현숙이 임미숙,김학래 새집에 질투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집에 놀러온 최양락, 팽현숙이 질투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새로 이사한 임미숙, 김학래 집에 놀러왔다. 좋은 집에 최양락이 부러워하며 줄자까지 꺼내 꼬투리를 잡아 폭소를 유발했다. 그리고 최양락은 “치수 안 재고 말만 듣고 계약 덥썩했지”라며 질투심에 아무말을 쏟아냈다.

이어 팽현숙도 “내가 지금 으슬으슬하고 컨디션이 안 좋은 게. 이 집에 기운이 뭔가 안 좋은 거 같아. 뭔가 수맥이 흐르는 거 같고”라며 최양락과 함께 하자를 찾는데 노력했다. 그때 최양락의 주머니에서 수맥봉까지 등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 최양락에 김학래는 “말도 안 되는 수맥을 잡고 뭐 이러는 거죠. 그게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치미는 거죠”라며 분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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