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신세계 회장 딸’ 소속 올데이 프로젝트, 프로필 ID 카드 공개

입력 2025-06-12 08:27:4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의 다양한 티징 콘텐츠가 공개됐다.

더블랙레이블은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인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의 팀 컬러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게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LLDAY PROJECT’ 그룹명과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다섯 멤버의 이름 등 여러 카피로 장식된 단체 이미지는 스포티하고 힙한 팀의 색깔을 제대로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데뷔일 6월 23일과 그리고 공식 SNS ID 등 이미지를 통해 데뷔가 임박한 ‘ALLDAY PROJECT’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멤버들의 얼굴과 간단한 프로필이 기재된 ID 카드, 영수증 이미지까지 연달아 공개돼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 영수증에 적힌 글자를 통해 데뷔 싱글 ‘FAMOUS’에 수록되는 두 곡 ‘FAMOUS’, ‘WICKED’까지 베일을 벗으며 기대감을 자극한다.

‘ALLDAY PROJECT’는 K팝 최정상 가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선보이는 두 번째 그룹으로, 지난 9일 정식 론칭을 알리며 K팝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ALLDAY PROJECT’는 오는 6월 23일 정식 데뷔 전까지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