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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스칼렛 요한슨, 7월1일 내한확정..‘공각기동대’ 이후 8년만(공식)

입력 2025-06-12 09: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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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주역들의 내한이 확정됐다.​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와 ‘헨리 박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

이번 내한은 ‘쥬라기’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내한으로, 연출을 맡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부터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 역의 스칼렛 요한슨, 고생물학자 ‘헨리 박사’ 역의 조나단 베일리, 제약회사 임원 ‘마틴’ 역의 루퍼트 프렌드까지 주요 출연진이 모두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 2017년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로 첫 한국 방문 이후 8년 만에 두 번째로 한국을 찾게 된 스칼렛 요한슨은 유재석, 조세호와의 인연도 언급하며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오는 7월 2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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