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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수지, 150kg→78kg 달성 인증 “거짓말이라고 하셔서..”

입력 2025-06-12 09: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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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 채널
박수지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미나 시누이 수지 씨가 몸무게 78kg 달성을 인증했다.

12일 수지 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제 올린 몸무게 78kg 영상이 거짓말이라고 많은 분들께서 인증하라고하셔서 인바디 올려보아요··제가 복부비만이 심했었고 탈장수슬 재발할까봐 복부운동은 못해서 복부랑 팔뚝만 좀 쪄있고 다른곳은 많이 빠졌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람들이 실물은 영상들보다 날씬하다고하네요~앞으로 20키로만 더 빼면 목표체중 입니다~많이 응원해주시고 모두 화이팅해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쪽이 된 얼굴의 수지 씨와 인보디 결과가 담겨 있다. 체중 78.6kg에 골격근량 31.3kg, 체지방량 22.4kg으로 건강해지고 날씬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나는 “최고. 58kg까지 가즈아”라는 댓글을 달고 응원했다.

한편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 시누이 수지 씨는 지난해 8월 류필립 미나 부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연극 무대에 서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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