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일릿(ILLIT)이 마법소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는 13일 공식 SNS에 아일릿이 장식한 6월호 특별판 걸 에디션 표지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아일릿은 만화에서 바로 튀어나온 마법 소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체 컷에서 로맨틱한 룩을 입고 요술봉을 손에 쥔 멤버들은 무채색의 사무실 안을 마법처럼 환하게 물들이며 신비로운 아우라를 풍겼다.
아일릿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걸 에디션과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아일릿은 미니 3집 ‘bomb’의 마지막 버전인 ‘MAGIC BOMB’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실 소녀와 마법 소녀를 넘나드는 아일릿의 다채로운 매력에 신보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아일릿은 오늘(13일)과 15일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16일 신보를 발매한다.
사진=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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