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구성환이 전현무를 데리고 농촌으로 향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전현무와 함께 농촌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충청남도 서천에 도착한 구성환은 “농촌에 귀향한 친한 동생이 있는데. 전 매니저였던 조용현이라는 친구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일을 하다 보니까. 지금 5~6월 사이가 농번기 중 가장 바쁜 시기라도 하더라고요. 얼굴도 볼 겸”라며 농촌을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이어 구성환은 “스케줄을 보니까. 주승이는 일본에 가 있는 상태고. 현무 형이랑 너무 해보고 싶었다. 좋은 취지로 형을 좀 꼬셨던 거 같다”라며 전현무와 함께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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