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남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6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엄태웅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이료일. 엄지온 학원 넣어두고 수진 언니도 만나고 어여쁜 질척이 분들도 우연히 만나고. 아롱이 결혼식도 가고 너무 너무 축하해 아름다웠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엄태웅과 함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혜진은 정수리 위로 카메라를 들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또 윤혜진은 민소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엄태웅은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지온이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TV’를 운영 중이다. 윤혜진은 가족 일상, 레시피 등을 영상으로 업로드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포크레인’이 마지막 작품이다. 지난 2023년에는 드라마 ‘아이 킬 유’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엄태웅은 7년간 자숙한 끝에 활동 중이며, 윤혜진의 유튜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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