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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지연, 팔뚝에 목뒤까지 가득찬 타투..확 달라진 분위기

입력 2025-06-16 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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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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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지연이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16일 지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이 ‘BIRTHDAY QUEEN’이라는 띠를 두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과 목뒤 등 새겨진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시크해진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이후 이혼설에 휘말렸다. 침묵을 지키던 두 사람은 결국 지난해 10월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고, 같은 해 11월 공식적으로 이혼을 확정했다.

당시 지연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죄송하다. 저희는 서로 합의 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지연은 SNS를 통해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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