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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오늘 미니 4집 예약 판매 시작..시원한 여름 감성

입력 2025-06-17 08: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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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LG 제공
사진=GLG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이키가 새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17일 오후 3시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Memories(메모리즈) 버전과 Moment(모멘트) 버전으로 제작된다. 52페이지 분량의 포토 북을 비롯해 폴디드 포스터, 포토 카드, 스티커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계절과 맞물리는 감각적이면서 유니크한 디자인과 감성은 신보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Lovestruck’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하이키는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하이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국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을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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