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두 번째 LA 특집은 ‘역사 특집’이 될 조짐이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캘리포니아를 방문한 멤버들이 LA특집을 마무리하고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자취를 발견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정준하의 ‘행운의 편지’ 미션을 완수한 이후 ‘무한도전’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LA를 즐기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 가운데 멤버들은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밤하늘에 수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관광명소로 가 놀라움까지 더할 예정이다.
또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흔적을 발견하고 그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역사에 대해 깊게 파고들 예정이다. LA특집에서 전한 웃음에 더해 역사적 정보와 감동까지 챙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집을 진행하는 가운데 유재석은 “그동안 위인의 이름만 알았지, 세부적인 것은 잘 알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이 많았다”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