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아들과 즐거운 일상을 보냈다.
18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나날들. 치카는 즐거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아들과 함께 양치질을 하고 있다. 전혜빈은 소파에 앉아서 양치질하며 아들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 전혜빈의 아들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전혜빈과 아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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