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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수지, -72kg 감량하고 인생 달라졌네 “너무 너무 행복해”

입력 2025-06-18 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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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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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류필립의 누나이자 가수 미나 시누이 수지 씨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류필립의 누나인 수지 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만들어준 미나언니 필립아 고마워♥ 앞으로 더 많은 좋은 추억으로 앞으로 인생을 가득채우고 싶어요♥♥ 이날은 정말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뛰어도 힘들지 않고 땀이 범벅되어도 너무 기뻤어요. 점점 건강해지면서 점점 행복해지는 내 인생 다이어트는 그런것 같아요~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와 수지 씨가 크롭탑에 숏팬츠, 치마를 입은 채 서로를 감싸안고 음악에 맞춰 뛰고 있다. 다이어트 덕에 건강미 넘치는 아름다움을 갖게 된 수지 씨와 미나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앞서 수지 씨는 150kg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최근 78kg 달성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 시누이 수지 씨는 지난해 8월 류필립 미나 부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연극 무대에 서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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