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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둘째 딸 초음파에 함박 웃음 “계속 보고싶어..어떡하지”

입력 2025-06-18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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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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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보미가 임신 중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박보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계속 보고싶5.. 5또카지 #임산부 #딸맘 #둘째맘 #23w”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미가 남편 박요한과 입체 초음파 사진을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뱃속 아이를 바라보며 행복함을 마음껏 누리고 있는 박보미다.

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박요한과 결혼해 지난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2023년 5월 아들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안겼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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