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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1호가 될 순 없어2’ 최양락, 자연스러운 가발에 ‘충격’…“이 사람들 뭐야”

입력 2025-06-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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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최양락이 자연스럽게 가발을 벗는 탈모전문숍 직원들에 충격받았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양락이 자연스러운 가발에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모발 이식을 거부하는 최양락에 팽현숙이 그를 데리고 남성 탈모 전문숍을 찾아갔다. 최양락은 가발을 벗고 드러난 부원장의 머리에 “어쩜 저렇게 자연스럽냐. 나는 가발하면 이제까지 약간 이렇게 덮는 거. 장발 비슷한”라며 충격받았다.

그리고 최양락이 너무 자연스러운 디자이너가 가발을 벗자 “나 미치겠다 여기. 이 사람들 뭐야”라며 경악했다. 그리고 팽현숙은 “저분들이 탈모나 대머리가 아닌데도. 일부러 고객들을 위해서 머리를 밀고 가발을 쓰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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