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19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에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홍보 일정을 소화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나는 유니크한 스타일링도 완벽히 소화, 멋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나나는 시원시원하게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PMC: 더 벙커’, ‘더 테러 라이브’ 등 극강의 몰입감과 놀라운 연출력을 자랑하는 김병우 감독의 신작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로,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나나는 극 중 정의를 위해 싸우는 ‘김독자(안효섭)’의 동료 ‘정희원’ 역을 맡았다. ‘정희원’은 소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금호역에서 ‘독자’를 만나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소설 속 ‘희원’은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독자’를 만난 현실에서는 무고한 시민들을 궁지로 몰아넣는 괴물보다 더한 인간들에게 정의의 칼을 휘두르며 능력을 발휘한다.
나나를 비롯해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지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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