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73kg’ 정주리, 슬로우 조깅으로 6kg 감량..“먹는 건 바꾸지 않아”(‘정주리’)

입력 2025-06-19 15:00:41
    • 복사완료!

정주리 유튜브 캡처
정주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요즘 정주리는? 오랜만에 하는 근황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손목에 파스를 붙였다. 정주리는 “도준이를 임신했을 때, 힘줄염이 생겨 고름이 찼는데 다시 재발했다. 마흔이라 건강을 진짜 조심해야 한다”라고 했다.

다이어트 근황으로 “부기가 좀 빠졌다. 늘씬한 73kg다.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가 79.7kg였는데, 71.5kg까지 뺐다. 그러나 남편과 여행 후 4.5kg가 다시 쪄서 빼고 있다. 슬로우 조깅을 하고 있다. 길 걷는 할아버지 걸음보다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5~6km를 달린다. 멋지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어 “날씨가 더워서 밤에 애들을 재우고 하러 간다. 남편이랑도 뛴다. 남편이랑 같이 해서 오래 살고 오랫동안 건강할 거다. 도준이가 학교에 가게 되면 쉰이다. 관리를 해야겠더라. 남편과 소소한 대화를 하며 조깅하는 게 좋더라. 마인드가 참 건강해진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를 잠깐 할 게 아니다. 먹는 걸 바꾸지 않을 거다. 먹는 음식을 바꾸지 않을 거다. 한 달에 1kg만 빠져도 좋다”라고 했다.

아들 도윤이의 학부모 상담을 하고 왔다며 “수학학원에 보내서 현행학습을 하고 있다. 보내니까 좋아하더라. 애들이 밝다”라고 했다.

막내 도준이에 대해 “이유식을 시작해도 된다. 체중도 많이 늘고 아랫니도 났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베개에 수북하더라. 그런데 아기 머리털이 빠지면 엄마 머리털도 빠진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