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영애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9일 이영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의 #헤다가블러 ...보내고 ........그저.... 쉼......♥♥♥ #용평 #발왕산 #강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강릉바다에서 돗자리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영애다.
또한 발왕산 천년주목숲길을 걸으며 인증샷을 남기는 이영애의 청초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5월 7일부터 6월 8일까지 연극 ‘헤다 가블러’ 무대에 선 바 있다.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또한 이영애는 KBS 2TV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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