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장민호가 황민호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의 집에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방문한 가운데, 장민호가 황민호의 실력을 칭찬했다.
황민우는 “민호가 요즘 정말 잘 먹는다”며 동생 황민호의 먹성을 자랑했다. 황민호는 13살임에도 불구하고 염소탕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형제는 어머니게 염소탕을 끓여주셨다며 가져온 냄비를 열어보였다.
황민호는 장민호를 위해 준비한 미니 공연을 선보였다. 황민호는 장구까지 동원해 시원하게 한 곡 뽑았다. 장민호는 황민호의 무대를 본 후 “민호는 볼 때마다 달라진다. 악기까지 하니까 더 탄탄하다”라고 칭찬했다.
스튜디오에서 장민호는 “민호가 갑자기 (실력이) 더 늘었다”며 황민호의 실력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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