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궁민 “톱스타를 밀어낼 정도의 신인” 전여빈 위해 투자자 설득(우리영화)

입력 2025-06-20 22:43:20
    • 복사완료!

SBS ‘우리영화’ 캡처
SBS ‘우리영화’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남궁민이 투자자를 설득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3화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가 이다음(전여빈 분)을 주연으로 캐스팅하기 위해 투자자를 설득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제하는 채서영(이설 분)이 주연이 아니라는 사실 때문에 투자자를 설득하는 데 난항을 겪었다.

채서영을 주연으로 앉히라는 투자자에게 이제하는 “톱스타를 주연에서 밀어버릴 정도의 괴물 신인, 거기서부터 시작해 보겠다”며 채서영이 주연을 맡지 못한 것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포장은 언론이 알아서 해줄 것”이라고 설득했다.

그럼에도 설득이 되지 않는 투자자에게 이제하는 “보여드리겠다. 한 씬으로. 간절한 배우와 절실한 감독이 만나면 뭐 할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다. 그걸로도 설득이 안 되면 투자 철회하시라”고 자신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