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태영, 명품 두고 11만 원 주얼리에 만족..“♥권상우는 럭키가이”(‘Mrs.뉴저지’)

입력 2025-06-21 16: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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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유튜브 캡처
손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태영이 값싸게 주얼리를 샀다.

2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10만 원으로 명품급 반지? 여배우 손태영의 찐 쇼핑 꿀팁(끝까지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뉴욕 소호로 밥을 먹으러 갔다. 손태영은 식당 인테리어에 감탄하며 “비싸다. 햄버거 하나에 1만 2천 원이다. 프랜차이즈 버거집도 집 근처에 하나 있다. 우리 동네에 있는 프랜차이즈 버거집이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딸 리호는 6월 첫째주, 아들 룩희는 둘째주에 방학이다. 한국보다 한 달 빠르다. 방학이 너무 많다. 1년에 반은 가는 것 같다”라고 했다.

주얼리 쇼핑에 나선 손태영은 돌반지를 구경했다. 손태영은 “하나 사겠다. 전혀 안 무겁다. 옥색인데 실버랑 골드 중 고민된다”라고 했다. 주얼리 사장은 “한국 사람이냐. 한국 드라마를 좋아한다. 우리 딸이 어렸을 때 저보고 ‘엄마’라고 하더라. 딸이 한국어 공부를 해서 안다. 문화가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옥반지랑 크리스탈 반지를 11만 원에 산 손태영은 “원래 주얼리를 잘 안 사는데, 예쁘더라. 비싼 주얼리 샵을 두고 샀다”라고 했다. 이에 지인은 “권상우는 럭키가이다. 11만 원 쓰고 끝이다”라고 말했다.

손태영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기로 했다. 손태영은 “핫한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줄이 어마어마하다. 커피 한잔을 줄서면서 마시진 않는다. 얼마나 다르길래 그러냐. 줄서서 마실 일이냐”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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