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해인이 밀란 패션위크를 빛냈다.
정해인은 최근 이탈리안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2026 봄 여름 남성 컬렉션 ‘파자마 보이즈 (Pyjama Boys)’ 쇼에 참석했다.
이날 정해인은 화이트 턱시도 셔츠와 와이드 핏의 팬츠에 핀 브로치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4월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된 정해인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다양한 스타일 소화력을 보여주며 브랜드와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촬영에 임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돌체앤가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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