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광록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2’ 56회에서는 오광록이 아들 오시원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연락이 두절된 후 7년 만의 만남을 갖게 된 오광록 부자.
만남 이후의 변화에 대해 언급한 오광록은 “(아들 오시원이) 이전에는 ‘읽씹‘을 하기도 했고, ’안읽씹‘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요즘은 체크 표시를 남겨 준다. 저도 잘 읽었다는 뜻에서 (체크 표시를 해 준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어색했던 식사 시간 후, 오광록 부자는 처음으로 단둘이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고.
이른 아침 서울역에서 만남을 가진 이들은 말 한마디 없이 열차로 향했다. 이건주는 “남들이 보면 싸운 줄 알겠다”며 웃었다.
오광록은 “식사 이후 처음 봤다”며 어색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그는 “어둠이 가시기 전에 기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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