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강다니엘 “박명수, 성격 유해져..전화 와서 보고 싶다고”

입력 2025-06-25 13: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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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방송캡처
‘정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다니엘이 박명수의 성격이 유해졌다고 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다니엘은 김신영과의 트로트보다 박명수와의 EDM을 택하며 “선약한 부분이다. 성격이 많이 유해지셨더라”라고 했다.

이어 “전화 오셔서 ‘보고 싶다’고 하시더라”라고 했고, 김신영은 “다정한 분”이라고 공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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