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미용사 김미선이 미용실이 아닌 식당에서 음식을 준비했다.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미용사 김미선이 미용실이 아닌 식당에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용사 김미선과 남편이 시장으로 장을 보러 나갔다. 김미선은 “계산 안 해. 몰라. 계산하면 스트레스 받잖아”라며 통크게 장을 봤다. 이에 남편은 “이런 거는 잘 산다니까. 시장에 오면 이렇게 몽땅 사요”라고 덧붙였다.
김미선 부부가 미용실이 아닌 식당에 들어갔다. 김미선은 “우리는 식구가 많아요. 아무리 못 해도 하루에 20~30명은 있지. 많을 때는 진짜 많아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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