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상민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88회에서는 박준형, 고준, 이상준, 육준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호동은 “진짜 덥다. 6월이 다 가니 진짜 여름이다”라 알렸다. 민경훈은 “6월은 현타의 달이라더라.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반년이 다 갔다는 의미”라며 공감을 샀고, 김희철은 “6월이 기억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이수근은 “그래도 이상민에게는 의미가 있는 달이었다”라고 했다. 이상민은 “상반기에는 결혼을 했으니, 하반기에는 아이가 생겼으면 한다”라 밝혔다.
한편 이상민의 결혼 피로연에서 디바 지니와 진전된 관계성을 보였던 김영철은 “지니와 그날 바로 통화를 했다”며 “조만간 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니의 집이 용인이니, 올라올 때 한 번 보자더라”는 김영철에 이수근은 “(지니의) 집이 서울인 것으로 알고 있다. 왜 용인이라고 했을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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