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육준서 “솔로지옥 출연 이후 외모 자신감 하락, 중안부 의식해”(‘아형’)

입력 2025-06-29 09:00:00
    • 복사완료!

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육준서가 마스크팩 사건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88회에서는 6월 특집을 맞아 박준형, 고준, 이상준, 육준서가 출연했다.

육준서는 “유치한 별명이 많았다”며 ‘육개장’, ‘육형‘ 등을 언급했다. 이어 “어릴 적부터 노안이었다. 이 얼굴 그대로다”라며 ’육형‘이라는 별명에 대한 계기를 밝혔다.

육준서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어른 같다”, “보험 회사 직원 같다”고 반응했다.

‘강철부대’ 시즌1 당시 육각형 올라운더로 화제를 모았던 육준서. 그러나 ‘솔로지옥’ 이후 외모의 자신감이 떨어졌다며, 그는 “얼굴의 중간 부분인 중안부가 유독 길어 보인다더라. 마스크팩을 하고 잠든 적이 있는데, 코 부분의 중간에서 팩이 멈추더라”고 했다.

육준서는 “나도 그걸 처음 알았다”며 코 중간 부분을 의식하게 되었다고.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