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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전참시’ 홍현희, 브라이언 집에 떨어뜨린 깃털에 눈치 “제가 다 주울게요”

입력 2025-06-2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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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처
MBC ‘전참시’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홍현희가 브라이언 집에 떨어뜨린 깃털에 눈치를 봤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가 깃털을 떨어뜨리고 눈치를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관에 들어선 홍현희가 높은 층고에 감탄사를 터트리고 브라이언은 “어릴 때부터 키가 작아서 층고는 높게 하고 싶었어요”라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의 집에 송은이는 “전원생활 할 거면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 어설프게 하는 거 말고”라고 말했다.

전현무가 계단을 오르는 홍현희에 “현희야 너 움직일 때마다 털이 너무 빠져”라며 홍현희 옷에서 떨어진 깃털을 주웠다. 이에 홍현희가 브라이언의 눈치를 보며 “미안해요 내가 다 주울게요”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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