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기자] 황석정이 단기간에 체지방을 줄인 것을 후회했다.
지난 6월 30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황석정의 보디빌딩 대회 뒷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49세의 나이에 보디빌딩 대회에 도전했던 황석정은 절친들의 감탄에 “살을 많이 뺀 건 아니고 다 근육으로 바꾼 거지”라고 손사래를 쳤다. 한 달 반 만에 몸매를 완성했다는 그가 “갑자기 이렇게 몸 만들면 안 돼. 나 15년 늙었어”라며 속상해 하자 육중완은 “누나 살 빼고 만났는데 할머니가 돼 있더라고”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여러분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한 황석정은 “밤의 팜므파탈이었는데 부끄파탈이 됐어. 이제 빛나지 않아 밤에”라고 울적해 해 절친들에게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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