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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토탈셋과 전속계약..박군·안성훈과 한솥밥(공식)

입력 2025-07-07 13: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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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탈셋 제공
사진=토탈셋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주현이 토탈셋에 새 둥지를 틀었다.

7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 측은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김주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주현이 폭넓은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영화 ‘기담’으로 데뷔한 김주현은 영화 ‘판도라’,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부잣집 아들’, ‘날아라 개천용’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매력적인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 왔다.

김주현은 토탈셋과의 동행을 시작으로 배우 활동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한편 토탈셋에는 진성, 한혜진,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김동찬, 이수연과 배우 정이랑, 우강민, 김소이, 정민성, 김인우, 한성용, 조아영, 조인우, 신연우, 이다혜, 방송인 박하윤, 박진이 등이 소속돼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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