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성우가 예비신부와의 웨딩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노브레인 이성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준비는 잘 되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수트를 입은 이성우가 블랙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허리를 감싼 채 뽀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비신부의 얼굴은 강아지 이모티콘으로 가려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이성우는 지난 5월 결혼을 발표했다. 또한 이성우는 “예비신부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전부 사실이 아니다. 나이도 그렇게 어리지 않고, 직업도 소문과 다르다”라며 루머에 선을 긋기도 했다.
한편 이성우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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