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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상 딛고 둘째 임신’ 박보미, D라인 뽐내며 웨딩촬영 “즐거운하루였9”

입력 2025-07-08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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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채널
박보미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보미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박보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승혀니덕분에29기동기들도보9 못온동기들도넘나보9미였9. 한나랑태리랑수다도떨었9 날씨도랐g만 즐거운하루였9★ #임산부 #25w6d #둘째맘 #딸맘 #KBS29기 #동기 #웨딩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박보미 채널
박보미 채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박보미의 모습부터 KBS 공채 동기들과 함께한 웨딩 촬영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벌써 많이 나온 D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박요한과 결혼해 지난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2023년 5월 아들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안겼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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