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지현, 긴머리 자르고 단발여신 된 근황..데뷔 시절 사진인줄

입력 2025-07-08 18:29:58
    • 복사완료!

사진=피치컴퍼니 채널
사진=피치컴퍼니 채널
사진=피치컴퍼니 채널
사진=피치컴퍼니 채널
사진=피치컴퍼니 채널
사진=피치컴퍼니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현이 단발여신으로 거듭났다.

배우 전지현의 새 소속사 PEACHY(피치컴퍼니) 측은 8일 전지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긴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전지현은 압도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자기관리 아이콘다운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스타덤에 오른 전지현은 ‘도둑들’, ‘암살’로는 천만 관객을 동원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전지현, 강동원 주연의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다.

또 연상호 감독의 신작인 영화 ‘군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로,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출연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지현은 새 소속사 PEACHY(피치컴퍼니)를 설립했다. 전지현은 “오랜 시간 배우로 살아오며,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시간이 필요했다. PEACHY는 저의 지금을 담아낸 선택이자, 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