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차강윤, 추영우 보호하려 한밤중 동침...브로맨스 두각(‘견우와 선녀’)

입력 2025-07-09 09:00:00
    • 복사완료!

tvN ‘견우와 선녀’ 캡처
tvN ‘견우와 선녀’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차강윤이 추영우의 인간 부적이 됐다.

8일 방송된 tvN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6회에서는 추영우와 차강윤의 브로맨스가 전파를 탔다.

삼칠일이 되기 이틀 전, 성아(조이현 분)는 견우(추영우 분)의 안전과 행복을 빌었다. 성아는 인간 부적 지호(차강윤 분)에게 “귀신이 보이면 바로바로 안아버리자”며 막중한 임무를 맡겼다.

지호는 성아의 신호에 즉각 반응해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농구 경기 도중 수많은 무면귀를 마주한 성아는 무단 조퇴를 통보했다. 성아로부터 연락을 받은 지호는 “틈만 나면 인간 부적 해라. 무조건 붙어 있어라”는 지시를 남겼다. 한편 수행평가 조장인 혜리는 견우, 지호를 부추겼다.

양궁 연습을 핑계로 댄 견우에 혜리는 “그러면 밤을 새라”며 호통쳤다. 지호는 묘수가 생각난 듯 견우와 밤을 보내려 했다.

지호는 “양궁 활의 무게가 이상하다“는 핑계로 견우와 스킨십을 시도, 코치는 ”원래 양궁이 이렇게 스킨십이 많은 종목이었나?“라며 의아해했다.

지호는 잠이 든 견우에게 ‘살아나라 견우견우’를 속삭였고, 견우로부터 문전박대를 당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